방명록

  1. edit/del | reply 차차 2010.09.16 15:45 신고

    근데 지금 있는곳이 어디야?
    마지막 포스팅은 실시간 인거??
    아뤤티나는 넘 남쪽에 박지 말어. 추워서 가기 싫으면 안되어
    ㅋㅋ 핫팅

    • edit/del Carlos S. 2010.09.17 15:39 신고

      블로그와 내 실제 행적은 하루에서 4일쯤 차이가 나지 ㅎㅎ
      지금 뿌노고 이따가 아침 일찍 일어나서 볼리비아 가는 버스 타야돼.
      볼리비아에서 봉사활동하고 이래저래 1달 채우면
      10월 중순이니 아르헨티나 남쪽 덜 추우려나.
      한겨울은 지나는 셈인데.

  2. edit/del | reply 왕준 2010.09.14 01:35 신고

    아직 안돌아왔냐 ;

    홍대에 거지꼴 뮤지션 사이에서 놀다보니

    간간이 니 이름 듣게 되더라

    잘 놀다와 ㅋㅋ

    • edit/del Carlos S. 2010.09.14 05:32 신고

      아직 갈려면 까마득해.상황에 따라 몇년 더 걸릴 수도 있고 ㅎㅎ
      그 홍대 개쓰레기들은 잘들 지내나?
      나 별로 발 안 넓은데 누구랑 놀고 있는게야 ㅎㅎ

  3. edit/del | reply 트래블허브 2010.09.12 11:47 신고

    여행 메타블로그 트래블허브에서 훌륭한 여행 블로그를 찾아 들어왔습니다.

    http://www.travelhub.co.kr

    트래블허브에 블로그를 등록하시어 블로그도 알리시고 멋진 글과 사진, 여행담도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
  4. edit/del | reply jinu 2010.09.11 01:46 신고

    와~오랜만에 놀러와서 형 유랑 사진 구경하구 가요^^

    멋지네요^^ㅎㅎ엄청 부럽구요~ㅎㅎ

    여행하시면서 건강 잘 챙기세요~^^

    • edit/del Carlos S. 2010.09.11 05:37 신고

      이놈시끼.
      난 잘 지내니까 어찌 지내나 근황 좀 남겨달라니까 ㅎㅎ
      너도 못본지 꽤 오래 됐네.
      제주도에 있지?
      그래도 뭐 한 2~3년 내엔 제주도 한번 가지 않으려나.
      그 때 봐아!

  5. edit/del | reply Stella 2010.09.10 21:03 신고

    잘지내?
    그렇게 오랫동안 여행하고있는줄은 몰랐는데?
    이러다가는 세계를 가이드 해도 되겠다 ㅋㅋㅋ
    방랑벽 한번 생기면 나중에 한국 와도 정착하기 어려운거 아니야?
    여행은 다닐 수록 더 다니고 싶어지던데.....ㅋㅋㅋ
    좋겠다 ㅋ 안부 줘서 반가웠어 ㅋㅋㅋ
    자유로워서 좋겠다. 다음에 또 놀러올께~
    건강하고 슈퍼박테리아 조심해!

    • edit/del Carlos S. 2010.09.11 05:35 신고

      스텔라가 누군지했는데 너구나!
      한 7~8년만이거 같은데 ㅎㅎ

      일단 난 한국 살기 싫어서 유랑하다가
      어디 정착하는게 목표이긴한데 잘 될지는 모르겠어.
      뭐,안 되면 돌아가는거고 ㅎㅎ
      니 소식도 좀 알려줘!

  6. edit/del | reply well 2010.09.10 13:41 신고

    wow!! Carlos!!
    종종 시은이를 통해 듣긴했었는데,
    방굽네 '-'/

    아직 여행중이었구나..
    이렇게 넓게. 많이 다녔다니.. 일단 홈페이지 보자마자 나도모르게 부러웠어 ㅎㅎ
    nate on에 종종 있길래 한국에 있나.. 하긴 했거든 ㅎㅎ
    홈페이지 볼게 너-무 많은걸?
    시간날때 회사가 아닌 집에서 자세히 봐보아야겠음:)

    어디에있든, 자알지내.
    언제든, 문득 한번은 마주치지 않겠누?ㅎㅎ

    근데...
    나도 비밀로 써야하는건가..-.ㅡ;
    secret 에 체크 할까말까 잠시 고민했다 간당-
    건강햐// :>

    • edit/del Carlos S. 2010.09.11 05:33 신고

      누나 진짜 엄청나게 오랜만이다!
      어찌 잘 살고 있나?
      대체 못 본게 몇년째인지.

      언제 어디선가 다시 볼 때까지 잘 지내!

  7. edit/del | reply 2010.08.18 22:38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  • edit/del Carlos S. 2010.08.20 11:20 신고

      음? 이게 적응이 안 되나?
      그냥 메인페이지에서 제일 처음에 나오는 글 클릭하면
      최근에 쓴 글 나오는데.

      책은 뭐...아무나 쓰나 ㅋㅋ

  8. edit/del | reply 2010.06.26 14:28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  • edit/del Carlos S. 2010.06.28 02:02 신고

      빨렌께에 도착해서 버스 내리시면 바로 투어 상품 파는데가 많아요.
      거기서 보통 빨렌께 관광과 산 크리스토발 가는 버스를
      묶어서 팔아요.

      빨렌께만 보시면 오전 중에 거의 끝나고 몇 십킬로쯤 떨어진
      곳에 폭포 두 곳이 있는데 거기까지 보면 오후 5~6시 내외로
      끝날꺼에요.
      다 보시면 여행사에서 산 크리스토발 가는 버스까지
      태워주는데 처음에 상품 구매하실때 이게 입장료들
      포함인지 아닌지 확인 잘 하세요.
      투어 상품 원하시지 않으면 내리는 곳이 터미널이니까
      거기서 물어보시면 될꺼 같아요.보통 예약 없이
      언제나 빈자리는 있거든요.

  9. edit/del | reply 2010.06.02 02:29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  • edit/del Carlos S. 2010.06.03 09:19 신고

      엄...내가 아는거라곤 카우치서핑 사이트에서
      카우치를 구해서 무료로 자는거랑
      http://www.ohmyrockness.com/index.cfm
      여기에 미국 주요 대도시 공연이 나와있는데
      간혹 무료 공연들이 있지요..
      요정돈 말곤 딱히 생각이..

  10. edit/del | reply 2010.05.20 12:35

    비밀댓글입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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